삼삼한날에 쏜다하니 멀리서 온 형까지…

삼삼한날에 쏜다하니 멀리서 온 형까지 해서 네 남자의 술자리. 조금 다르게 먹을까한게 결국 갈비. 초딩입맛인 나로선 갈비의 감칠맛과 단짠의 조화가 기가 막히다. 특히 이집은 특유의 불맛이 함께해 좋다. 네명다 같은 회사다니다가 지금은 다 다른회사지만 우정은 깊어졌다.
갈비 삼삼데이 우정 술한잔 불금 소주한잔 불맛 단짠 맛저 한턱쏜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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